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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연찮게 발견한 링크와 기사를 보고 알게 된 


'내 어깨 위 고양이 밥'





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난 악사와 길고양이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


그는 이 어깨 위의 고양이와 같이 살면서


마약에 힘들어하던 삶에서 희망을 얻고, 새 삶을 꿈꾸게 되었단다.



그의 저서는 일약 베스트셀러에 오르고....각종 매체에 출연도 하게 되었다.










어떤 책인가 해서 E-book으로 체험판만 읽었는데...


바로 구매 결정!!!



다 읽은 후에 리뷰 남기도록 하겠음!!



아래에 페티앙북스 블로그에 더 자세한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~


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petianbooks&logNo=10163847147




시간이 없어 첫 챕터 정도만 읽고 난 후 미루고 있다

어제 새벽 3시까지 한번에 독파후 남기는 리뷰


고양이는 그렇다.


다른 반려동물들도 다 그런 역할을 하겟지만...


한사람의 외로움과 쓸쓸함을 채울 수 있는 최고의 친구이자 조력자라고 생각한다.


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가장 목소리 높이는 것은


새로운 삶에 대한 동기부여의 가장 큰 역할을 이 '밥'이라는 고양이가 해준다는 것이다.


혼자 생활하고 혼자 커오면서 자기 밖에 몰랐던 고립된 시선과 생활에서


고양이를 만남으로써 시야를 넓히고 자기 자신만이 아닌, 타인을 생각할 줄 알게 되는...


사회성을 키우고, 이 사회에 일반적인 사람으로 흡수 될 수 있도록


자신의 생각을 바꿔준 가장 큰 목적은 '밥'과의 '동거'를 위한 어쩔 수 없는 변화였던 것이다.


고양이는 그렇다


사랑스럽다. 어떨때 보면 사람같이 행동하기도 하고, 가끕 얄밉기도 하다.


하지만 그 어떤 동물보다, 내 옆에서 나와 눈높이를 맞춰주며


내 마음을 힐링해줄 수 있는 동물이다.




책을 다 읽고 침대 옆에 널브러져 있던 앵두를 꽉 안아주었다.


물론...



곧바로 반항질을 하며 총총총 안방을 뛰쳐나가긴 했지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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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빈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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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koreacats.tistory.com BlogIcon 캣대디 2014.04.02 00:3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ㅋㅋㅋ 앵두 주인맘을 몰라주네요. 우리 네이도 감깐 눈치보면 안겨있다가 후다닥 그러면서 기회를 보고 떠나버리죠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