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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.04.08 14:27

Dokken & Akmu Junk stuff2014.04.08 14:27

Dokken 이란 그룹을 아시는지?




본 조비로 대표되는 LA 팝메탈의 한축이었던 형님들이다...


뭐 가장 유명한 곡은 대표 발라드 넘버인 'Alone Again'인 이지만....








(이게 official MV인건가...상당히 오글거림...뭐 이 당시는 최신 영상이었겠지만...)






나님이 제일 좋아라 하시는 곡은


'Day after Day'라는  곡임..






데뷔 전 녹음 앨범이었다고 하던데....암튼 고향집에 이 LP가 아직 있는 걸로 기억중...






마치.... 60-70 년대 올드 팝송 같은 분위기이지만...묘한 매력이 있는 곡


보컬 돈 도켄의 미성이 꽤 잘 어울리는 곡임

서정적이면서도 구슬프기도 한 기타 솔로도 훌륭하고...


이 당시의 발라드 음악은 이런 팝메탈들이 주를 이루었고

나도 중고교 시절을 이들과 같이 했었드랬음



왠지 이런 봄 날씨에 어울릴듯하기도 하고

어제 밤에 급 생각이 나서 끄적거려봄




그리고 원래 이 포스팅을 하려고 어제 맘먹고 있던 중에


뒤늦게 생각이 나 kpop스타를 다시보기중...

악동뮤지션의 컴백 스테이지를 보고 충격을!!






정말 이노래를 96년생이 만든 노래란 말인가...


어른들(얼음들)을 자신들의 시선으로 곱씹어본 가사하며...


위 영상을 보면 초반에 전주 나오자 마자, 유희열이 '혼자 작곡한거냐'(? 정확지는 않음)고 묻는 장면이 나오는데


나도 정확한 그 위치에서 혼잣말로 같은 말을 내 뱉었음



그저 저들의 재능이 놀랍고 부러울 따름..







Posted by 빈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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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koreacats.tistory.com BlogIcon 캣대디 2014.04.15 12:3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스콜피온스 필이 나네요 ㅎ. 전 LA메탈쪽에서는 파이어하우스 좋아라해서 한때 주구장창 마이마이를 들고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^^

    • Favicon of http://vinss.net BlogIcon 빈스 2014.04.15 13:1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작금의 현란한 노래들도 나름 좋지만, 이 때만의 감성은 또 다른 매력이 남아 있는 듯 합니다. 파이어하우스도 많이 들었드랫죠~ㅋ

  2. 서동현 2014.07.31 19:0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감사요
    80년대 음반 최고인데 dokken
    또 듣어도 좋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