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력

09

« 2018/09 »
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1
  • 2
  • 3
  • 4
  • 5
  • 6
  • 7
  • 8
  • 9
  • 10
  • 11
  • 12
  • 13
  • 14
  • 15
  • 16
  • 17
  • 18
  • 19
  • 20
  • 21
  • 22
  • 23
  • 24
  • 25
  • 26
  • 27
  • 28
  • 29
  • 30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







보았다. 드디어....평가대로 재미도 있고 구성이나 훌륭하거니와


앤디서키스의 연기력이 드디어 정점을 찍는 듯 보인다


CG라는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영화에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은 

모션캡춰 연기자들의 숨은 노력이 아닐까 싶다.




왜 앤디 아저씨는 주연상 후보에 오르지 못하는가?


자신의 눈이 아닌 CG의 눈동자였지만....그 안에서 앤디 아저씨의 연기력이 뿜어져 나오는 걸 못 느끼는 것인가?



며칠전에 동물의 문화(?)이던가? 아무튼 동물의 사회적 체계나 

인간이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한 행동양식을 보여주는 다큐를 해줬었는데...


와이프랑 보면서 했던 얘기가 생각난다.


사실, 겉모습은 다른 침패지나 유인원들도...사람들과 다를 바 없으며

알고 보면 가장 인간이 나쁜 특성을 가장 먼저 실천하고 있는게 아닐까...하는...






근데 정말 이장면들 어떻게 합성했는지 궁금하기도....


이것도 직업병인가...







Posted by 빈스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