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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한국시리즈 올라갈때만해도 관련된 포스팅을 하려고 여러자료를 준비했다가...
뭔가 싸~~한 느낌이 들어 우승하고 올려야지....하다....
5차전 지면서 멘붕오신후 관심을 끊고 있었지만...


다시 또 봄이 오려고 하니...관심이 가실 수 밖에..


이번엔 새롭게 외국인 선수로 타자가 가세하면서

(외국용병이란 말은 별로 안좋아함....군대도 아니고...그들도 그냥 선수임. 근데 나도 입에 붙어서 가끔 그렇게 부름 -_-)

2명의 투수와 한명의 타자가 외국인선수로 구성되는데...

투수 한명은 나의 사랑, 너의 사랑, 김경진 니퍼트 (니느님)이시고...




두번째 외국인선수는 크리스 볼스태드 (Chris Volstad)






2013년도엔 거의 마이너에 있었고....커리어 하이는 2010년 12승 9패...
아직 그 싱커가 살아있고....허리만 건강하다면야....어느정도 2-3선발 자리는 메꿔줄 수 있을 듯 하지만...
시즌 개막해봐야 알 수 있고...

아래는 2012년 10월 2일 7이닝 무실점 경기 장면...





그리고 또 한명의 외국인선수....타자 호르헤 칸투

사실 위 볼스태드 보다 더 주목받고 있는 이 아저씨는 나름 mlb에서도 강타자로 잘나갔던 시절이 있던터라...
모두의 기대를 받고 있는데...



얼마나 한국 투수들에 적응을 할지...가 가장 중요할듯

적어도 작년시즌 두산의 4번타자 자리에 들어왔던 애들보단 잘할듯 한 느낌인데..

워낙 이번시즌에 들어온 선수들이 강한 친구들이 많아 비교대상이 될듯





확실히 2008-09년 이후로 하락세로 가는 것은 확실한 듯 하나..

혹 모르지...다시 터져 주실지...


타율까진 안 바라니, 삼진 좀 많아도 좋으니 큰거 있다는 거 보여줘서

앞뒤 타자 커버를 잘 해주길 바랄뿐...


나름 성격은 좋아보임.


아래 영상은 2012년 3월 26일 에인절스 시절 2점 홈런 장면




지금까지 기대는 잘 될 확률 65% 이상으로 보고 있으나...

둘다 이름값을 제대로 해줄지...





모든 트레이드 상황이 정리되서 하는 말인데...

내심 손시헌, 최준석은 안 바래도. 종박이는 잡아줄 것이라 생각했었음

뭐...종박이 나가고도, 사실 베어스 팀 자체에 큰 영향은 없을 거라 생각했음

충분한 주전같은 백업자원들이 넘쳤으니


하지만 윤석민이까지 가고 나니....김강이나 오재일이 크길 바래야 하고..

동주가 마지막 투혼을 불살라주길 빌고 있으니...


고젯하고 아이돌 수빈이가 (잠실에서 수빈이 나왔을때 응원소리를 함 들어보시도록....)

본래 궤도에 들어와야 작년정도의 공격력, 주력이 완성될 듯 하고...



암튼....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....

그리 큰 걱정도, 큰 기대도 하지 않고 있는 새 시즌임.






개인적으로 이놈이 제대로 커줬으면 하는 바람



장민익....몸무게도 110키로인가 넘었다던데....


너만 잘 커주면 금상첨화일텐데... 언넝 언넝 크련~~

Posted by 빈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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