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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1. 2010.08.09 04:00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성열을 안 보니 살 것 같았습니다.
    그러다 대타로 나온 이성열을 보니 갑자기 심장혈관이 쫙 조여드는 느낌이더만요.

    재철신 좀 써 달라고요...오늘도 2안타인가 그랬잖아...
    작년인가 재철신 홈런보고 먹던 쿠키를 앞에 앉은 남자 등짝에 털어엎으면서 광란했던 기억이 안타깝네요...

    • Favicon of http://vinss.net BlogIcon 빈스 2010.08.09 18:40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뽕열이 체력회복한다고 쉬게 한다음 8월말이나 쯤엔
      경문이 아저씨가 또 내보낼것이 100%!!

      준슥이 저리가라 하는 몸매의 두환이가 좀 처주길 기대!

      용찬이는 또 작년같이 곱게 키워야 하는건가?
      ㅜㅜ

  2. 2010.06.20 20:18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올들어 제일 안타까운 경기가 방금 끝났;;보셨어요?
    평소 김선우 별로 안좋아했습니다만 올해 들어서는 마음가짐이 달라진 듯해 슬슬 애껴주고 있었는데, 오늘을 계기로 완전 비뚤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요. kbo최고의 예민남께서 오늘 제대로 예민 뻗쳐버리신듯ㅠ.ㅠ
    오늘같은 날 왜 이렇게 점수를 못 내는 거여 이 팀타율 3할들아...

    • Favicon of http://vinss.net BlogIcon 빈스 2010.07.05 15:39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한동안 블로그 관리를 못해 지금봤다

      아..멀어진 1위는 둘째치고

      타격이 웰케 지조가 없는게야...ㅜㅜ

  3. 2010.05.17 22:20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번 주말 SK경기 하나도 못봐서 오늘 몰아서 두 경기 하이라이트만 봤습니다. 금요일에 태훈이 5이닝 2실점이라는거 형부한테서 듣고 '아싸!!' 했는데 다시 보니 이놈...꾸역꾸역 막았구먼;; 높은 공이 너무 자주 들어가서 걱정입니다.
    그보다 일요일 경기에서 히메가 갑자기 올라온 걸 뭐라고 생각해야 하는 건가요? 승리조 너무 돌린 건 알지만 전날 100개 넘게 던진 선발보다 상태가 나은 계투가 하나도 없었다는 얘기인 겁니까? 아...태훈이 하나 난 자리가 이렇게 찬란한 결과를 가져오는군요...ㅠ.ㅠ

    • Favicon of http://vinss.net BlogIcon 빈스 2010.05.17 22:52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달감독이 괜시리 성큰 감독 따라했다가 큰코 다친듯...아마도 성큰 감독 가끔 선발올리는 거 보고 놀라보라고 올렸다가

      자기가 더 놀란 결과가...-_-;;

  4. BlogIcon TISTORY 2010.05.13 14:55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5. 2010.03.20 23:28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요즘 선배는 바쁘셔서 오히려 경기도 못 보지 싶은데...
    모 게시판 누가 그러더라구요. '어떻게 예측해도 우승은 불가'
    ...당연하지-_- 작년에도 뭐 크게 기대했던 건 아니었어요...
    올해는 현진이 선발경기 직관이 야구목표입니다.
    저 언제 공짜야구구경시켜주실 건가요?^^ 우르르 몰려가도 통과입니까?